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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다슬기 줍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입력 | 2019-06-15 01:04:00


15일 오후 9시51분쯤 강원 홍천군 내촌면 화상대리 내촌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약 1m 수심에서 다슬기를 줍다 그물에 걸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홍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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