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간에 오른 먀오샤오홍 - CCTV 갈무리
화제의 주인공은 먀오샤오홍이다. 그는 약 30년전 공군에서 제대했다.
그런 그가 최근 베이징의 핑구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조종했다. 그는 약 40분간의 비행을 무사하게 마쳤다.
광고 로드중
먀오샤오홍 얼굴 사진 - 웨이보 갈무리
그는 “처음에는 비행기 조종을 그만 둔지 오래돼 걱정됐는데, 조종간에 앉는 순간 마음이 편해지고 몸이 알아서 움직였다”고 말했다.
젊은시절의 먀오샤오홍 - 웨이보 갈무리
그는 “무한한 창공이 내 앞에 펼쳐졌다”며 “비행이 매우 좋았다”고 활짝 웃었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