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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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나들이는 여름꽃 ‘금계국(金鷄菊)’으로 황금물결이 일렁이는 경북 안동·경남 산청으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
28일 경북 안동시 낙동강변 시민공원엔 노란 금계국이 가득 폈다. 5월부터 8월까지 피는 금계국은 대표적인 여름 들꽃이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졌다.
같은 날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뚝방길에도 금계국이 황금물결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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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ki_h****은 인스타그램에 금계국 사진과 함께 “금계국 가득!~~ 노란 들판. 여름아 안녕”이라고 적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