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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철, 취임후 처음 북한 방문

입력 | 2019-05-09 03:00:00


8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찾은 김연철 통일부 장관(왼쪽에서 두 번째)이 김영철 북측 연락사무소 임시 소장대리(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취임 후 처음으로 북한을 당일 방문한 김 장관은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착실히 해서 연락사무소 기능을 정상화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