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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진해 벚꽃… 관측 사상 가장 빨라
입력
|
2019-03-25 03:00:00
모처럼 미세먼지 없이 맑았던 24일, 시민들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변에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진해구의 벚꽃이 20일 개화해 관측(1973년) 이래 가장 일렀다고 밝혔다. 25일 낮엔 전국의 최고기온이 11∼20도로 올라 평년처럼 포근해지겠다.
창원=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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