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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 연희동 자택이 압류물건 공매 3차 입찰에서도 유찰됐다.
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비드 사이트에 따르면,연희동 전두환 전대통령 자택은 지난 25~27일 압류물건 3차 공매를 진행했으나 또다시 유찰됐다.
공매는 4차로 넘어갔다. 입찰은 내달 4~6일 온비드에서 진행된다. 최저입찰가는 감정가(102억3286만원)에서 30% 내려간 71억6300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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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택은 연희동 95-4, 95-5, 95-45, 95-46 등 총 4개 필지의 토지와 2건의 건물로 감정가는 총 102억3286만원이다. 소유자는 부인 이순자씨와 며느리 이 모씨, 전 비서관 이 모씨 등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