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국립현대미술관장 윤범모 교수
입력
|
2019-02-01 03:00:00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68·사진)가 1일 임명된다. 동국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사학과 석사, 미술사학과 박사를 받은 윤 신임 관장은 전시기획가 및 비평가로 활동했고 가천대 회화과 교수를 지냈다. 민중미술 계열과 활발히 교류한 윤 관장은 1980년대 ‘현실과 발언’ 창립 멤버다. 임기는 3년.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3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지금 뜨는 뉴스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