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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입국 꿈도 꾸지 마”
입력
|
2018-11-16 03:00:00
14일 멕시코 티후아나의 미국-멕시코 국경을 가로지르는 담 위에 앉은 두 명의 중미 이민자들에게 미국 국경수비대원들이 말을 걸고 있다. 가난과 폭력을 피해 미국으로 가려는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인 ‘캐러밴’ 선발대 350여 명이 전날 티후아나에 도착했다. 지난달 12일 캐러밴이 온두라스에서 출발한 지 한 달 만이다. 5000여 명의 캐러밴 본진도 며칠 내에 미국 국경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티후아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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