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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7개 정당, “선거제도 바꾸자”

입력 | 2018-11-01 03:00:00


31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노동당, 녹색당, 우리미래 등 7개 정당이 선거제도 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정당 득표율을 반영해 비례대표 의석수를 배분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했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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