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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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선동열 야구대표팀 감독을 비판하며 “KBO(한국야구위원회), 그리고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야구 적폐부터 제대로 밝혀 보겠다”고 말했다.
손혜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봉 2억원에 판공비 無 SUN, 국감서 사령탑 부임 과정 밝혀”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손 의원은 “선 감독을 선의의 피해자라고 본 제가 바보였다”면서 “다시 간다. KBO, 그리고 KBSA, 야구적폐부터 제대로 밝혀 보겠다. 야구팬 여러분들의 성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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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연봉을 2억 원이라고 밝힌 선 감독은 ‘판공비(업무추진비)가 무제한이라는 말이 있다’는 손 의원의 질의에 “연봉에 포함”이라고 반박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