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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2년 만에 코리아오픈 복귀

입력 | 2018-09-07 00:26:00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이용대(요넥스)가 2년 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배드민턴 대회인 빅터 코리아오픈에 출전한다. 이용대는 김기정(삼성전기)와 짝을 이뤄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 남자 복식에 출전한다. 이용대는 유연성과 함께 국가대표 고별무대였던 2016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었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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