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축구 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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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우즈벡과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학범호는 이날 인도네시아 버카시 패트리어트 찬드라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과 3골씩을 주고받았다.
안정환 MBC 축구 해설위원은 연장전에 돌입하자 “동료 선수들이 서로를 일깨워줘야 한다”면서 “선수들이 도와주고 버텨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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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황의조를 향해 “4골을 넣으면 4단 케이크를 보내줄 것”이라며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의조의 생일은 8월 28일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