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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2018 꾸러기 여름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박2일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30명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워터파크 물놀이와 사계절 썰매, 곤돌라, 플라잉짚, 레일 바이크, 감자수확, 메기잡기 체험 등을 했다. 쌍용건설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4~5명당 1명꼴로 안전요원을 배치했고, SNS에 활동 사진을 올려 부모들이 실시간으로 자녀의 동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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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