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와이 뉴스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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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서 한국인 2명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고 현지 매체 ‘하와이 뉴스나우’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하와이를 방문한 남녀로 지난 2일 오후 4시50분쯤 마우이섬 케아와카푸 해안에 엎드려 뜬 상태로 발견됐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땐 행인들이 이들 남녀를 물밖으로 끌어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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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당국을 인용해 익사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