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심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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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은 지난 20일 한국심장재단 선천성심장병 어린이와 가족 등 98명을 초청해 키자니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려은단에서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키자니아 체험 행사는 선천성심장병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보고 미래의 꿈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선천성심장병 어린이들은 고려은단의 비타민 연구소 체험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직업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려은단은 2013년 9월부터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소아ㆍ청소년 환자의 수술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71명이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