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한국 스웨덴 전 열리는 니즈니 노브고로드 기온 25도-습도36%
입력
|
2018-06-18 19:51:00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과 스웨덴은 18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광고 로드중
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이날 경기가 열리는 니즈니 노브고로드 경기장의 기온은 25도, 습도는 36%다. 풍속은 9m/s로 경기 하기에 좋은 조건이다.
한편, 한국과 스웨덴이 월드컵에서 맞대결하는 것은 처음이다. A매치 상대 전적은 한국이 2무 2패로 뒤져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관련뉴스
배현진, 재산 공개 보니..소름돋는 보유액 '경악'
'스캔들' 김부선, 2000만원 받고…충격
‘성폭행 논란’ 조재현 후폭풍…난리난 상황
효린, 일본 가더니…파격 노출에 안무 '헉'
기성용, 경기 앞두고 갑자기…충격 고백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美, 카타르와 이란 동결 자금 60억달러 해재 협의”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