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는 7만4000채 입주
올해 서울 등 수도권에 공공분양 8000채 등 8만여 채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위례신도시, 인천 검단신도시 등 주택 수요가 많은 택지지구에서 분양이 예정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별 공공주택 공급계획을 확정해 6일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올해 전국에 공공분양 및 임대주택 14만8000채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에서는 하남시 감일지구 등에서 5000채,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를 중심으로 1000채가 분양될 계획이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경우 충청권에서 8000채, 영남권 2000채 등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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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기자 thousan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