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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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측이 시즌제에 대해 논의 중이다.
\'무한도전\' 측은 4일 "MBC의 3월 말 봄개편을 맞이해 \'무한도전\'이 일정 기간 휴식을 갖고 시즌제로 가느냐, 아니면 기존 제작진에 휴식을 주고 새 제작진이 이어가느냐 등 여러 방법을 놓고 멤버들과 회사가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태호 PD가 2월까지 \'무한도전\'을 연출하고, 후임으로는 \'나 혼자 산다\' \'쇼! 음악중심\'을 연출한 최행호 PD가 맡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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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