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로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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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과일과 야채를 영양소 파괴가 적게 저온 압착 방식으로 짜낸다는 의미의 콜드프레스(Cold-pressed) 주스는 찌꺼기 역시 깔끔하게 걸러내기 때문에 텍스처 또한 우수해 국내외에서 클렌즈 주스로 매우 인기가 높다.
착즙 주스의 핵심 기술인 콜드프레스 공법을 최초로 개발한 미국의 유명 상업용 착즙기 제조사인 굿네이처(Goodnature)의 상업용 콜드프레스 주스 착즙머신인 ‘X1’과 ‘CT7’을 국내에 차례대로 선보이며 국내 착즙주스 시장을 주도해왔던 굿네이처 독점판매사인 ㈜폼로이코리아(대표 김용환)는 지난해 말 출시된 2세대 콜드프레스 주스 착즙 머신인 ‘X1 Mini’를 국내에 선보이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예약 판매를 개시한 후 하루 만에 30대가 팔리는 등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X1 Mini는 현장에서 한 잔 단위로 소량 착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스 500mL 기준 하루 200∼300병 이상 생산이 가능한 상업용 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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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Mini’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스프레소 머신 회사인 Slayer의 디자이너인 크리스토퍼 플레치너와 협업하여 모던한 디자인의 외관을 살렸다. 게다가 과일 및 야채를 통째로 투입할 수 있는 특수 그라인더를 장착해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착즙 속도와 생산성을 높였으며 케일과 같은 엽채류 채소도 무리 없이 착즙할 수 있다. 시간당 500mL 기준 40∼60병을 생산하며 한번 작동에 2∼3kg의 과일과 야채를 처리해 약 1.5L까지 착즙이 가능하고 세척 또한 간편해서 관리가 쉽다.
한편, 폼로이코리아는 콜드프레스 주스 착즙기의 판매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콜드프레스 주스를 접목한 스파클링 발효 음료인 ‘유기농 그린티 콤부차를 개발해 생산, 판매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가지 맛의 콤부차를 판매 중이며 곧 딸기 맛도 출시할 예정으로 계절에 맞춰 꾸준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