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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링크에 새긴 ‘평창 2018’
입력
|
2018-01-05 03:00:00
캐나다에서 온 아이스메이커들이 4일 강원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트랙 위에 ‘Pyeongchang 2018’을 새겨 넣고 있다. 평창 겨울올림픽을 알리는 이번 글귀는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남는다. 이번 글귀 새김으로 평창 올림픽을 30여 일 남겨두고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이 완벽하게 갖춰진 셈이다.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는 이곳에서 2월 10일 시작된다.
강릉=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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