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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를 맞아 인천국제공항에서 2018년 새해 첫 여객을 환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와 대한항공은 1일 새벽 베이징발 KE854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훼이 첸 씨(Hui Chen, 중국 국적, 여)를 새해 첫 여객으로 맞아 환영 행사를 가졌다.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훼이 첸 씨에게는 기념패와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2018년은 제2여객터미널 그랜드 오픈과 함께 인천공항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할 한 해인 만큼 오늘 그 시작을 새해 첫 여객과 함께 맞이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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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