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활성화 부문 / 서울 동대문구
광고 로드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경제발전활성화 부문에서 지방자치 경영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동대문구는 서울한방진흥센터 건립과 경동시장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개발 지원 등 전통시장 활성화 성과를 높게 평가받았다. 또 청량리 일대 도시재생사업 진행, 전통시장 시설 및 경영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
동대문구는 올해 10월 27일 우리나라 한약 유통 거래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한의원과 한약국, 약업사 등 800여 개의 한방 관련 상가가 밀집돼 있는 국내 최대 한방시장인 서울약령시에 서울한방진흥센터를 개관했다.
광고 로드중
유덕열 구청장
유덕열 구청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통시장이 많은 동대문구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것이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