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대구시 중소기업대상’ 6개 기업을 선정했다. 대상은 대주기계(대표 이재형)가 받는다. 압축공기 청정시스템 분야 국내시장 점유율 35%, 세계시장 점유율 6%이다. 직원은 125명이며 연매출은 740억 원 규모다.
최우수상은 세신정밀(이익재 이중호)과 씨디씨뉴매틱(김화동)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이슬나라(라영임)와 부호체어원(김상철), 현대코퍼레이션(강종구)이 받는다. 시상식은 다음 달 9일 대구중소기업인대회 때 열린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