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혁신 부문 ㈜예건
예건 노영일 대표는 창립 초기부터 품질 경영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업계 최초 기업부설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해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산업재산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도 정평이 나있다. 이와 같은 앞선 투자 덕분에 기술자립을 이룰 수 있었고, 고품질 제품생산 기반을 갖출 수 있었다.
예건은 현재 산업재산권 국내산업분야 최다 보유기업(650건)이기도 하다. 우수디자인(GD)최우수상 등 43여 차례 우수공공디자인으로 선정됐고,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노영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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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건은 ‘친환경에너지 태양광 모듈 퍼걸러’, ‘녹화벽면이 구비된 퍼걸러’ 등의 친환경시설물을 개발해 녹색 비즈니스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