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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조나탄 20호골… 수원, 울산 완파
입력
|
2017-10-16 03:00:00
프로축구 수원이 15일 열린 K리그 클래식 안방경기에서 부상에서 돌아와 2개월 만에 골을 터뜨린 조나탄을 앞세워 울산을 2-0으로 꺾었다. 조나탄은 1-0으로 앞선 후반 17분 시즌 20호 골(1위)인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4위 수원(승점 56)은 3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3점으로 줄였다. 선두 전북(승점 66)은 5위 서울(승점 54)과 0-0으로 비겼다. 2위 제주는 전날 강원을 1-0으로 이기고 전북을 승점 4점 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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