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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Style News]마르니 신제품 ‘파니에백’ 단순하지만 뚜렷한 라인 지녀
입력
|
2017-09-21 03:00:00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하는 브랜드인 ‘마르니’는 올 가을 ‘파니에 백’을 내놓았다. 파니에 백은 트렁크 백의 인기를 이어갈 마르니의 신제품. 바게트나 와인을 담는 바구니라는 뜻의 파니에 백은 별다른 장식 없이 단순한 구조지만 뚜렷한 라인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고급 송아지 가죽을 써서 유연하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형상을 완성시켰다. 커다란 손잡이는 레진, 나무, 금속 등의 소재를 사용해 단단한 원형으로 제작했다. 전국 마르니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00만 원대.
박은서 기자c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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