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책의 향기/밑줄긋기]일리아스
입력
|
2017-08-19 03:00:00
◇호메로스 지음·아우구스테 레히너 풀어씀·김은애 옮김·문학과지성사
아킬레우스의 손을 꽉 움켜쥐고 있는 노인의 두 손이 심하게 떨렸다. … 파트로클로스가 죽은 이후 처음으로, 백발이 성성한 이 늙은 왕이 자신보다 훨씬 더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했으리라는 생각이 아킬레우스의 마음속에 떠올랐다.
아킬레우스에게 아들 헥토르를 잃은 프리아모스 왕이 시신을 돌려달라고 간청한다. 트로이 전쟁 중 50일간을 그린 대서사시. 쉽고 생생한 표현으로 번역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이란 앞바다에 ‘항모전단’ 3개 끌어온 美…장기전 불사하나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지금 뜨는 뉴스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장동혁 “방미 중 만난 인사 직급,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박찬대 “이주노동자 폭행 용납 안돼…인천형 감독체계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