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사드 불똥에 휴가 겹쳐… 썰렁한 명동
입력
|
2017-08-03 03:00:00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하다. 국내외로 휴가를 떠난 사람은 급증한 반면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탓으로 보인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6월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준 99만1000명이었다.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은 66%나 줄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지금 뜨는 뉴스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