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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경기운영위원장 신춘삼, 심판위원장 주동욱
입력
|
2017-07-28 03:00:00
올해 4월 ‘조원태 신임 총재 체제’로 전환한 한국배구연맹(KOVO)이 새 집행부 첫 경기운영위원장과 심판위원장을 선임했다. KOVO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운영위원장에 신춘삼(61), 심판위원장에 주동욱 씨(61)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홍익대와 한양대, 한국전력 감독을 역임했고 주 위원장은 국제심판 및 KOVO 심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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