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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서울오토살롱’이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서울오토살롱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2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역대급’ 규모에 걸맞게 레이싱모델들도 대거 참가해 미모와 스타일을 뽐냈다.
모델들은 업체별 부스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방문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