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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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은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올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말 많은 분들이 현장에 와 주셔서 감동 받아 그만 울컥했습니다. 1년 9개월 동안 곰신 신고 기다리다가 또 밤 새 위병소 앞에서 기다려주신 우리 엘프들(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제가 정말정말 사랑하고!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정말정말 보고 싶었습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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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 제1야전군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갖고 군 생활을 마무리했다. 10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슈퍼주니어에 합류, 당분간 앨범 작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