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광고 로드중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마어마한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월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아이돌 그룹 멤버 중에 가장 많은 곡을 쓰고 저작권료를 받는 아티스트 2위는 지코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빅뱅의 지드래곤, 3위는 샤이니 종현이었다.
지코는 지난해 자작곡 ‘너는 나 나는 너’, ‘보이즈 앤 걸스’, ‘유레카’, ‘토이’, ‘사랑이었다’, ‘몇 년 후에’, ‘오키도키’ 등 스트리밍 차트에서 2억4459만 8000건을 기록하며 음원강자로 떠올랐다고 매체는 전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지코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CGV에서 열린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텔레비전(TELEVISION)’ 발매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지코는 이번 앨범 또한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크리에이티브 디렉팅까지 도맡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