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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주춤하자… 30도 넘는 찜통 더위
입력
|
2017-07-12 03:00:00
장마가 그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린 11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분수대를 찾은 여학생들이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초복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은 30도를 넘어 찜통 무더위가 예상된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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