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최근 도내 창업보육센터 15곳을 우수센터로 선정해 시상했다. 입주기업의 매출액과 시제품 제작, 일자리 창출, 지식재산권 지원 등을 평가했다.
최우수상은 대구대(센터장 권순재)가 차지해 도지사 표창과 상금 5000만 원을 받았다. 대구대는 입주기업 매출액 139억 원에 고용인원 175명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했다.
우수상은 경북도립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포스텍(포항공대) 등 4곳이다. 장려상은 경일대 구미대 구미시 금오공대 대구가톨릭대 동양대 문경대 안동과학대 안동대 한동대 등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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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