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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깨비 늬우스]한미정상, 다윗과 골리앗의 만남

입력 | 2017-06-30 10:23:00


27일 한국 육상의 간판 김국영 선수가 100m 달리기에서 10초07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9일에는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황재균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경기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죠.

한국과 미국에서 연이은 승전보에 국민의 가슴은 시원했습니다.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 차례입니다. 30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납니다. 거대국가 미국을 상대로 주눅 들지 않고 좋은 성과를 일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동깨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