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동엽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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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미운우리새끼’에서 자신의 아버지와 이상민 어머니의 만남을 희망한 가운데, 신동엽의 가족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인터넷 상에는 신동엽의 어릴 적 가족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이상민의 어머니는 지난 11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사람들이 하도 나를 보면 신동엽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서 인터넷으로 사진을 찾아봤다. 잘생기셨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많은 네티즌도 신동엽의 아버지가 ‘훈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속 신동엽 아버지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윽한 눈빛과 조각 같은 콧날이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신동엽의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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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8일 ‘미운우리새끼’에서 “아버지와 이상민 어머니의 결혼으로 시청률 30% 찍어볼까”라며 “형이 동생(이상민) 빚을 갚아줄 수 있다. 내가 빚 갚는 것은 잘 한다. 빚 갚는 게 취미”라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