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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책꽂이 첫칸]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입력
|
2017-05-20 03:00:00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문학동네·2016년
고양이빌딩은 일본 도쿄의 5층 건물이다. 내부에 고양이는 없고 책 20만 권이 있다. 그 책들은 약간 심술궂게 생긴 노인 다치바나 다카시가 평생 쌓은 지식이다. 성공한 언론인이며 뛰어난 저술가인 그는 650쪽의 책을 통해 자신의 지식을 층층이 보여준다. 실로 어마어마한 지식이며 대단한 잘난 척이다. 크리넥스 홑겹처럼 얇은 내 책꽂이를 문득 쳐다봤다.
―임형남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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