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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Enjoy Romantic Spring!

입력 | 2017-04-07 03:00:00

골든걸 웨딩 페어, 벚꽃 피크닉, 애프터눈 티, 망고 뷔페…




《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은 낭만적이다. 예비 신부와 신랑을 위해 싱그러운 봄꽃으로 꾸민 웨딩 페어, 봄기운을 느끼며 휴식하는 특급호텔 숙박 패키지, 달콤하고 우아한 레스토랑 메뉴 등 로맨틱한 봄을 가득 담은 프로모션 정보. 》
 

요즘 웨딩 트렌드는 하객 수를 줄여 번잡스러움을 없애고 신부와 신랑이 직접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스몰 웨딩’이다. 오는 4월 28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동아일보 골든걸과 함께 ‘2017 골든걸 럭셔리 스몰 웨딩 페어’를 연다. 호텔 8층 소규모 웨딩 홀에서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감각의 웨딩을 시연하며, 7층 3개 홀에서는 결혼과 신혼생활 준비를 위한 브랜드 상품 부스, 클래스, 다양한 이벤트 경품도 마련한다.

각 60∼80명 규모의 스몰 웨딩이 가능한 8층 야외 테라스와 실내 튤립&로즈 홀은 각기 다른 웨딩 컨셉으로 꾸며진다. 야외 테라스는 가든 웨딩의 특색을 살려 그린으로 싱그러운 봄기운을 표현하며, 실내 홀은 아이보리, 피치 톤의 플라워가 화사하게 채워진다. 저녁에는 웨딩 시연과 함께 웨딩 코스 메뉴 시식 행사도 마련한다.

호텔 7층에는 시슬리, 이솝, 프라고나르, 랑팔라투르, 한국엡손㈜, 벨기에 그린팬, 아이소이,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등 뷰티, 가전, 리빙 브랜드 부스가 설치된다. 클래스 공간에서는 시슬리 뷰티 클래스와 와일드플라워 린넨 코리아의 플라워 클래스 등이 진행 예정인데, 뷰티 클래스 신청자 모집은 4월 중순부터 골든걸 블로그 ‘골든걸 코리아’와 페이스북 페이지 ‘동아일보 골든걸’에서 진행한다. 플라워 클래스 참여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웨딩 페어 방문객에게는 굿어스 천연향 공간향수, 스위스 린트 초콜릿(각 1,000명씩)을 증정하며, 필립스 프리미엄 신제품 착즙 주서기, 다리미, 에스프레소 머신, 영국 주얼리 브랜드 캐럿 런던의 웨딩 목걸이(110만원 상당), 미국 야생블루베리, 뮤지컬 티켓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