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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긋기]로스트
입력
|
2017-04-01 03:00:00
◇찰스 디킨스 지음·B612북스
포커는 일종의 황홀경에 빠져 말을 계속했다. “혹은, 제가 선생님을 뵙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자 이 마을에 왔다는 걸 부정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니면 내가 부정한들
큰따옴표도 제대로 닫히지 않은 이 글은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디킨스의 미완성 유작 맨 마지막 부분이다. 작가는 집필 중 뇌출혈로 사망했다. 신(작가)이 만든 세계(소설)가 신의 죽음을 간직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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