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비타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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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 KBS아나운서에 대해 “남편이 내 하체 보고 반했다더라”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지난 9일 KBS2 ‘비타민’에 출연해 김종엽 전문의에게 “이비인후과 의사시니까”라며 “예전에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나를 보고 ‘노래를 할 구멍이 없는 얼굴이다. 소리가 크게 담길만한 게 없다. 상체도 작고’라고 말하다가 내가 진료를 다 받고 일어났더니 내 허벅지를 보시더니 ‘아’ 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그게 (노래 부르는 것이 체중과) 연관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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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장윤정은 “도경환이 내 하체 보고 반했다더라”고 고백해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장윤정·도종완 부부는 지난 2013년 6월 결혼했으며, 장윤정은 2014년 6월 아들 도연우를 출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