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19만명, 항공권 10만 4000명 - 2, 3월 예약률도 고공행진, 1분기 최고실적 기대
모두투어가 지난달 월간기준 최다 여행객 송출을 기록했다. 모두투어는 1월, 19만명(호텔 및 현지투어포함)의 해외여행판매와 10만 4000명의 항공권 판매를 기록해 월간기준으로는 지난해 1월 기록한 최다판매를 정확히 1년만에 갱신했다.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장거리 지역을 찾는 가족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유럽, 미주, 남태평양 지역이 지난해 대비 40% 내외의 고성장을 달성했으며 단거리지역 또한 중국, 동남아 지역의 견조한 성장으로 1월 호실적을 이끌었다.
항공권 판매에서는 일본이 60% 성장을 기록하는 등 전지역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개별여행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모두투어는 2월과 3월에도 지난해대비 30% 넘는 예약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올해 1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광고 로드중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