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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위기 사익스, KGC에 극적잔류
입력
|
2017-02-01 03:00:00
KGC가 31일 단신 외국인 가드 키퍼 사익스(24)의 잔류를 결정했다. 178cm 단신인 사익스는 수비에서 결점을 보이며 퇴출 위기에 몰렸지만 교체 가능성이 제기된 뒤부터 팀의 3연승을 이끌며 기사회생했다. KGC에서는 주전 가드 김기윤이 허리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도 고려했다. 한편 KGC가 사익스 대신 영입을 추진했던 에릭 와이즈는 모비스 유니폼을 입는다. 모비스는 이날 찰스 로드를 퇴출하고 와이즈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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