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유라/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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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28일 덴마크 검찰 측이 특검에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인 정유라 씨 측 추가 자료를 요청한 것과 관련, 정 씨를 조속히 송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검팀 관계자는 이날 덴마크 검찰 측이 정유라 씨 관련 추가 정보를 요청한 것과 관련, 정식 통보가 오면 신속히 보완해 정 씨를 조속히 송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덴마크 검찰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정유라 씨 관련 추가 정보를 한국 특검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떤 정보를 요청했는지 등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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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