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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1월 3주차(16~20일) 지지율은 10.1%로 집계, 3위에 링크됐다.
23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1월 3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은 문재인 29.1%(▲3.0%p) 반기문 19.8%(▼2.4%p) 이재명 10.1%(▼1.6%p) 안철수 7.4%(▲0.4%p) 안희정 4.7%(▼0.2%p)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의 지지율은 여전히 3위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전주보다 1.6%,p 떨어져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바로 아래 링크된 안철수 전 대표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쫓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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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MBN·매일경제 ‘레이더P’ 의뢰로 리얼미터가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2,52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90%)·유선전화(10%) 혼용 방식으로 실시했다. 응답률은 15.3%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