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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3월 중국 방문경기 창사에서

입력 | 2017-01-19 03:00:00


 대한축구협회는 “3월 23일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6차전 중국과의 방문경기 개최 도시가 창사로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는 오후 8시 35분(한국 시간)에 시작한다. 18일 현재 한국은 승점 10(3승 1무 1패)으로 A조 2위, 중국은 승점 2(2무 3패)로 최하위인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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