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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태희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김태희는 지난 16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브랜드의 광고를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태희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태희는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라 김태희의 가녀린 목선이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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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희와 비는 5년 열애 끝에 오는 19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7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로 어려운 시국을 감안, 조용하고 경건하게 예식을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신혼여행과 자녀계획도 미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