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중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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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15일 새벽에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 화재’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중기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새벽 2시 29경에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 화재’와 관련, 긴급 복구지원을 위한 현장대응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중기청은 “‘여수 수산시장 화재’와 관련해 당일 현장대응반을 설치해 피해 상황 및 상인회 애로·건의 등을 점검하고 지원대책을 강구할 방침”이라면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화재당일 긴급히 여수 수산시장 화재발생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전라남도, 여수시청 및 소방본부 등 관계자와 긴급 복구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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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