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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강소라 “사귄지 보름 됐어요”

입력 | 2016-12-16 03:00:00


 배우 현빈(34)과 강소라(26)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현빈 소속사인 VAST와 강소라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두 배우는 10월경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았다”며 “이제 막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교제를 시작한 지 보름 남짓 됐다”고 밝혔다.

 2002년 데뷔한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2005년)과 ‘시크릿 가든’(2010년)으로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해병대에서 현역 복무한 뒤 영화 ‘역린’(2014년)으로 복귀했다. 현재는 남북한 공동 수사를 다룬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뒤 영화 ‘써니’(2011년), tvN 드라마 ‘미생’(2014년)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지훈 기자 easyh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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