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병규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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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강병규가 ‘음주운전 삼진아웃제’ 대상이 돼 면허 취소를 당하게 된 후배 강정호를 겨냥, “최순실, 박근혜 자매에게 평생 보은해야 할 듯”이라고 꼬집었다.
강병규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강정호는 최순실, 박근혜 자매에게 평생 보은해야 할 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강정호의 음주운전 혐의가 이날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2차 청문회에 묻힌 것을 두고 이같은 글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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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는 지난 2009년 8월, 2011년 5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적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