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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김현웅 법무부 장관 사표 수리 …최재경 민정수석은 보류
입력
|
2016-11-28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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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오후 김현웅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하지만 최재경 민정수석비서관의 사표는 보류 했다고 덧붙였다.
김현웅 장관과 최재경 수석은 각각 지난 21일과 22일 사의를 전달했으나 그간 수리가 되지 않았다. 김현웅 장관과 최재경 수석은 검찰의 지난 20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 도의적 책임을 진다는 뜻에서 사표를 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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